Expansion / Start-up
운영 안정화 이후, 채널·유통·인력·프로세스를 확장 가능한 구조로 바꿉니다.
확장의 기준은 “매출”이 아니라 “운영 구조”입니다.
역할/프로세스/커뮤니케이션 구조를 정리합니다.
현지 채널, B2B/B2C 유통 연결 및 운영을 설계합니다.
채용/평가/운영 KPI의 현실적인 기준을 구성합니다.
현황 진단 → 병목 제거 → 확장 실행.
채널/물류/인력/프로세스 진단
병목/리스크 중심으로 개선 순서 결정
확장 실행(채널/유통/조직) 연결
지표 기반 운영 안정화
현재 운영 상황을 공유해주시면 우선순위를 잡아드립니다.